천자가 움직이지 않고 단지 의상을 드리운 채 팔장을 끼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천하는 잘 다스려졌다. 건곤역간(乾坤易簡)의 법칙을 본받은 황제 요(堯), 순(舜)의 처세를 말한 것임. -역경 위대한 예술가에게는 일체가 아름답습니다. 그것은, 그가 끊임없이 정신적 진실의 빛속을 걷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고뇌 속에 있어서조차, 사랑하는 자의 죽음의 한가운데에 있어서조차도, 또 그 배신을 당하게 되어도, 위대한 예술가는 -나의 이 말에서는, 화가나 조각가와 함께 시인까지도 가리키는 것이지만- 비통한 경탄의 열락(悅樂)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로댕 자식은 자기의 것이면서 내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미 나누어져 있기에 또한 인류 속의 사람이다. 자기 것일진대 더욱 교육에 의무를 다하고 그들에게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어야 하고 또 내 것이 아니기에 해방시켜야 하고 모든 것을 그들 자신의 것으로 해주어야 하며 하나의 독립인으로 만들어야 한다. -노신 삶에 있어서 정신적인 성장은 의식하지 않고, 다만 동물적인 생활만을 하는 인간 상태는, 두렵기 짝이 없다. 내가 원하는 것은 나의 개체성을 초월하는 것, 그리고 그것조차도 버리는 것, 나는 너무나 오랫동안 진보 없는 삶을 살아왔다. -루미 오늘의 영단어 - prime contractor : 주계약자오늘의 영단어 - Education Ministry : 교육부오늘의 영단어 - far-sighted : 먼 눈이 밝은, 선견지명이 있는, 분별있는오조 먹는 돼지 벼르듯 한다 , 혼내 주려고 잔뜩 벼르고 있다는 말. 비록 실패하더라도 큰 것을 감행하는 편이, 훨씬 큰 즐거움이 있으며, 고통도 작은 일일수록 크고, 큰 일일수록 적어지는 반비례 관계가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큰 일이란 당초부터 승리도 패배도 초월한 마음가짐이 아니고서는 감히 도전할 수 없기 때문이다. -루즈벨트